'72kg 감량' 미나 시누이, 베트남서 식욕 폭발…미나 "뺄 때 힘들어" 걱정 ('필미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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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친누나인 수지 씨가 첫 해외여행지에서 폭발한 식욕을 숨기지 못했다.
28일 미나 류필립 부부의 채널에는 72kg을 감량한 수지 씨가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한편 수지 씨는 지난해 8월부터 미나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50kg에서 78kg까지 감량에 성공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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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친누나인 수지 씨가 첫 해외여행지에서 폭발한 식욕을 숨기지 못했다.
28일 미나 류필립 부부의 채널에는 72kg을 감량한 수지 씨가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수지 씨는 불과 10개월 전만 해도 체중이 150kg에 달했지만 몸무게 두 자릿수가 되면 해외여행을 같이 가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려 72kg 감량에 성공했던 것.
야시장을 방문한 수지는 망고와 모닝글로리 등 베트남 음식을 폭풍 흡입하기 시작했고, 미나가 말릴 틈도 없이 식욕이 터져버렸다. 다이어트 동안 절제했던 먹방 본능이 제대로 폭발한 것이다.

다음날 호텔 조식에서도 폭풍 먹방을 선보인 수지 씨. 이를 보던 미나는 "다시 찌면 뺄 때 힘들다"고 조언했다. 류필립은 "10kg 요요 가자!"며 수지 씨에게 농담을 건넸다.
한편 수지 씨는 지난해 8월부터 미나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50kg에서 78kg까지 감량에 성공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현재 개인 채널 및 필미커플 채널을 통해 살 빠지는 모습을 공유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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