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털도 밀어” 전현무, 브라이언 300평 대저택 방문에 만반의 준비(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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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브라이언 집들이를 앞두고 대대적인 준비를 했다.
6월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전현무, 홍현희, 유병재가 브라이언의 300평 대저택을 방문했다.
세 사람은 브라이언과 함께 미국 스타일로 샴페인을 들고 본격적인 집들이를 시작했다.
매트리스가 부드러운 걸 좋아한다고 밝힌 전현무에게 브라이언은 "형 내 매트리스 진짜 좋아하겠다"라면서도 주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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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전현무가 브라이언 집들이를 앞두고 대대적인 준비를 했다.
6월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전현무, 홍현희, 유병재가 브라이언의 300평 대저택을 방문했다.
세 사람은 브라이언과 함께 미국 스타일로 샴페인을 들고 본격적인 집들이를 시작했다. 휴양지 리조트 같은 홈짐과 수영장 뷰에 감탄한 이들은 2층 브라이언의 안방을 구경했다. 안방은 화이트, 우드톤에 서까래로 포인트를 줬다.
간이 의자에 앉은 브라이언은 “나도 낮에 앉고 싶으면 여기서 TV 보고 벽난로 켠다. 절대 이불 개놓고 나서는 안 들어간다”라고 말했다.
매트리스가 부드러운 걸 좋아한다고 밝힌 전현무에게 브라이언은 “형 내 매트리스 진짜 좋아하겠다”라면서도 주저했다. 전현무는 “나 지금 한 번 들어가면 화낼 거야? 너희 집 온다고 샤워를 엄청하고 왔다. 털도 약간 밀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브라이언은 “누워 봐라”고 허락했다.
신나서 침대에 누운 전현무는 “누우니까 편안해지네. 근데 이게 이불 안에 들어가야 알겠다”라고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브라이언은 “그거까지?”라고 당황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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