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6평 브라이언 대저택 공개 “입장료 받아야···” (전참시)

장정윤 기자 2025. 6. 2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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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가수 브라이언이 실평수 144평을 자랑하는 대저택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브리어언이 게스트로 출연, 자신의 드림 하우스 집들이 현장을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브라이언의 집은 화이트와 우드 톤으로 이뤄진 2층 집으로, 실내에는 헬스장, 드레스룸, 게스트룸을, 야외에는 자쿠지, 수영장, 퍼걸러를 갖추고 있었다.

브라이언은 집에 대해 “1년 6개월에 걸쳐 드디어 완공됐다. 몇 주 전에 입주했다. 꿈을 드디어 이뤘다”고 밝혔다. 또 “실평수 약 144평, 마당까지 합하면 296평”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이게 리조트지 뭐냐”라고, 송은이는 “입장료 5천 원씩 받아라”라며 감탄을 표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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