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광 브라이언, 300평 대저택 청소기만 12대‥수도세·재산세 얼마?(전참시)

이하나 2025. 6. 29.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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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이 300평대 대저택 청소에 행복해 했다.

낙엽이 둥둥 뜬 수영장을 발견한 브라이언은 수영장 전용 청소기를 가동했고, 동시에 집 곳곳에 로봇 청소기를 가동시켰다.

수영장 청소기 속도가 만족스럽지 않았던 브라이언은 직접 뜰채를 들고 낙엽을 수거했다.

이불 정리를 마친 브라이언은 2층용 청소기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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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브라이언이 300평대 대저택 청소에 행복해 했다.

6월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300평 대저택에 입주한 브라이언의 일상이 공개됐다.

브라이언 집에서 최대 수심 약 2.5m 수영장이 공개되자 출연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양세형이 수도세 걱정을 하자, 브라이언은 워터파크에서 사용했던 물을 재활용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석훈은 우리나라에서 수영장 유무에 따라 호화주택으로 분류돼 재산세가 늘어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브라이언은 “수영장 사이즈는 안 넘어가게끔 맞췄다”라면서도 “문제는 전체 집 평수 때문에”라고 말했다.

낙엽이 둥둥 뜬 수영장을 발견한 브라이언은 수영장 전용 청소기를 가동했고, 동시에 집 곳곳에 로봇 청소기를 가동시켰다. 수영장 청소기 속도가 만족스럽지 않았던 브라이언은 직접 뜰채를 들고 낙엽을 수거했다. 전현무는 “어디 풀빌라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사람 같지 않나”라고 폭소했고, 브라이언은 “전 이게 귀찮지 않고 기분 좋더라”라고 말했다.

강아지 발바닥을 닦은 브라이언은 본격적으로 청소를 시작했다. 이영자는 “헬스장 갈 필요가 없네”라고 말했다. 브라이언 매니저는 “청소할 공간이 넓어지니까 엄청 행복해하신다”라고 전했다. 브라이언은 “정리하다가 청소하면서 태운 칼로리를 확인해 봤는데 780칼로리를 태웠더라”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불 정리를 마친 브라이언은 2층용 청소기를 꺼냈다. 집에 청소기가 몇 대냐는 질문에 브라이언은 12대라고 밝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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