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X 거 아냐?" 김정태, 김현숙의 연애 폭로에 극대노('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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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쇼 동치미' 김정태가 여사친 김현숙의 가감없는 발언에 격노했다.
김정태와 김현숙은 학교 선후배이자 친구였다.
'당연하지'를 외쳐야 하는 게임에서 김현숙은 "결혼 전, 대학교 시절에 한 번쯤은 나를 여자로 본 적 있지?"라며 김정태를 약올렸다.
그에 그치지 않고 김현숙은 "한 번쯤은, 여러 언니 만나기 전에!"라며 김정태를 약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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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속풀이쇼 동치미’ 김정태가 여사친 김현숙의 가감없는 발언에 격노했다.
28일 방영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남사친, 여사친으로 등장한 연예인들이 서로에 대해 서슴없는 발언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정태와 김현숙은 학교 선후배이자 친구였다. '당연하지'를 외쳐야 하는 게임에서 김현숙은 “결혼 전, 대학교 시절에 한 번쯤은 나를 여자로 본 적 있지?”라며 김정태를 약올렸다. 그에 그치지 않고 김현숙은 “한 번쯤은, 여러 언니 만나기 전에!”라며 김정태를 약올렸다.
김정태는 “여러 언니라니? 지금 와서 결혼 전 이야기를 하면 뭘해?”라며 펄펄 뛰었다. 이에 김현숙은 “원래 이상형이 일관되긴 하더만? 언니 만나기 전에 만난 한양대 여자를 언니 알고 있지?”라고 말해 김정태의 얼굴을 붉게 만들었다.
김정태는 “미X 거 아니야?”라며 비속어를 뱉어 스튜디오를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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