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X 거 아냐?" 김정태, 김현숙의 연애 폭로에 극대노('동치미')

오세진 2025. 6. 29. 00: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속풀이쇼 동치미' 김정태가 여사친 김현숙의 가감없는 발언에 격노했다.

김정태와 김현숙은 학교 선후배이자 친구였다.

'당연하지'를 외쳐야 하는 게임에서 김현숙은 "결혼 전, 대학교 시절에 한 번쯤은 나를 여자로 본 적 있지?"라며 김정태를 약올렸다.

그에 그치지 않고 김현숙은 "한 번쯤은, 여러 언니 만나기 전에!"라며 김정태를 약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속풀이쇼 동치미’ 김정태가 여사친 김현숙의 가감없는 발언에 격노했다.

28일 방영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남사친, 여사친으로 등장한 연예인들이 서로에 대해 서슴없는 발언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정태와 김현숙은 학교 선후배이자 친구였다. '당연하지'를 외쳐야 하는 게임에서 김현숙은 “결혼 전, 대학교 시절에 한 번쯤은 나를 여자로 본 적 있지?”라며 김정태를 약올렸다. 그에 그치지 않고 김현숙은 “한 번쯤은, 여러 언니 만나기 전에!”라며 김정태를 약올렸다.

김정태는 “여러 언니라니? 지금 와서 결혼 전 이야기를 하면 뭘해?”라며 펄펄 뛰었다. 이에 김현숙은 “원래 이상형이 일관되긴 하더만? 언니 만나기 전에 만난 한양대 여자를 언니 알고 있지?”라고 말해 김정태의 얼굴을 붉게 만들었다.

김정태는 “미X 거 아니야?”라며 비속어를 뱉어 스튜디오를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