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청소광’ 브라이언 방 들어가며 “털도 밀고 와” 파격 발언(전참시)[핫피플]

임혜영 2025. 6. 28.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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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청소광' 브라이언 앞에 유독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브라이언은 전현무, 홍현희, 유병재를 초대해 집들이를 했다.

브라이언은 전현무에게 어떤 매트리스를 선호하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나 한 번 (침대에) 들어가면 화낼 것이냐. 너네 집 온다고 해서 샤워를 엄청 하고 왔다. 털도 약간 밀었다"라고 말했다.

침대에 누운 전현무는 "이불 안에 들어가 봐야지 알겠다"라고 말했지만 브라이언은 정색을 하며 "그것까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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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전현무가 '청소광' 브라이언 앞에 유독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브라이언, 김석훈이 출연했다.

브라이언은 전현무, 홍현희, 유병재를 초대해 집들이를 했다. 침실을 안내하던 브라이언은 침대 앞에 있는 의자에 앉으며 “이불 펴놓고는 (옷 입은 채로) 절대 안 들어간다”라며 자신만의 규칙을 전했다.

브라이언은 전현무에게 어떤 매트리스를 선호하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나 한 번 (침대에) 들어가면 화낼 것이냐. 너네 집 온다고 해서 샤워를 엄청 하고 왔다. 털도 약간 밀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브라이언은 선뜻 허락하며 “한 번 누워봐라. 형을 믿는다”라고 말했다. 

침대에 누운 전현무는 “이불 안에 들어가 봐야지 알겠다”라고 말했지만 브라이언은 정색을 하며 “그것까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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