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렬 이성미 “우리는 수영복 입고 같이 노는 사이” 과거사진 공개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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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렬과 이성미의 수영복 사진이 공개됐다.
이홍렬과 이성미는 "우리는 수영복 입고 같이 노는 사이"라며 과거사진을 공개했다.
이홍렬은 데뷔 46년, 이성미는 45년으로 그만큼 오랜 절친 사이.
이성미는 "나는 저 사진이 없다. 이 인간은 다 갖고 있다. 나 데뷔한 것 녹음 테이프도 난 없는데 (이홍렬이) 갖고 있다. 꼼꼼하게 잘 챙겨서 나의 이력을 다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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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홍렬과 이성미의 수영복 사진이 공개됐다.
6월 2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나는 남편보다 더 가까운 남자가 있다’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이홍렬과 이성미는 “우리는 수영복 입고 같이 노는 사이”라며 과거사진을 공개했다. 이홍렬은 사진에 대해 “나 결혼하기 1년 전에 86년 8월 8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성미는 “징그럽다. 날짜를 기억하고 있다”고 반응했다.
이홍렬은 데뷔 46년, 이성미는 45년으로 그만큼 오랜 절친 사이. 이성미는 “나는 저 사진이 없다. 이 인간은 다 갖고 있다. 나 데뷔한 것 녹음 테이프도 난 없는데 (이홍렬이) 갖고 있다. 꼼꼼하게 잘 챙겨서 나의 이력을 다 알고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함께 라디오도 오래 진행했고 이홍렬은 “음악이 뭐가 나가는지. 둘이 계속 이야기를 했다”며 절친한 사이를 드러냈다. 이성미는 이홍렬을 “오빠가 아니라 친한 언니”라고 표현했다.
박준형이 “등도 밀어 주겠다”고 하자 이성미는 “등만 미냐. 앞뒤 다 밀어줄 수 있다”고 했다. 이홍렬과 이성미는 서로 단 한 번도 이성으로 느낀 적은 없다고 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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