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김소현, 속옷 던져 추적 단서 제공..박보검·이상이 '당황'[별별TV]

정은채 기자 2025. 6. 2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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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현이 추적을 돕기 위해 속옷까지 던져 단서를 남겼다.

2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에서는 지한나(김소현 분)를 구하기 위해 윤동주(박보검 분)와 김종현(이상이 분)이 공조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한나는 자신을 추적할 수 있도록 일부러 신발, 휴대폰, 겉옷 그리고 속옷까지 차례로 떨어뜨려 동선을 남겼다.

그 단서들을 하나하나 확인하며 뒤를 쫓는 윤동주와 김종현의 긴장감 넘치는 추적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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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굿보이' 방송화면 캡쳐
배우 김소현이 추적을 돕기 위해 속옷까지 던져 단서를 남겼다.

2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에서는 지한나(김소현 분)를 구하기 위해 윤동주(박보검 분)와 김종현(이상이 분)이 공조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특수팀은 민주영(오정세 분)을 잡기 위해 움직이다 거친 싸움에 휘말렸다. 윤동주는 압도적인 타격전으로 싸움을 주도했지만 민주영이 몰던 차에 치여 쓰러지는 충격적인 장면이 펼쳐졌다.
/사진='굿보이' 방송화면 캡쳐
한편, 지한나는 범인을 추적하기 위해 스스로 위험을 감수하며 범인이 몰던 화물차에 매달려 함께 이동했다. 이를 알게 된 윤동주와 김종현은 지한나의 행방을 쫓기 시작했다.

지한나는 자신을 추적할 수 있도록 일부러 신발, 휴대폰, 겉옷 그리고 속옷까지 차례로 떨어뜨려 동선을 남겼다. 그 단서들을 하나하나 확인하며 뒤를 쫓는 윤동주와 김종현의 긴장감 넘치는 추적이 이어졌다. 특히, 속옷이 발견될 때 김종현은 "아! 빨리 가자. 빨리 와!"라며 추적을더욱 서둘렀다.

마지막에는 한나가 피로 적은 듯한 '96파 4131'이라는 화물차 번호를 숫자로 적어 목장갑에 남겨 던지며 결정적인 실마리를 남기는 등 몸을 아끼지 않는 처절한 추적 신이 시청자들의 몰입을 끌어올렸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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