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 미녀 변호사 아내 임사라 “화장실 없는 가난, 고등학교도 졸업 못 했다”(살림남)

이슬기 2025. 6. 28.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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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누의 아내 임사라의 일상이 공개됐다.

백지영이 "뉴 살림남의 아내이자 변호사 임사라"라고 하자, 은지원은 "살림남 출연자 중에 최고 엘리트네요"라고 반응했다.

방송에는 화장실이 없는 집에 살았고 저소득층이라 학비를 면제받을 정도로 힘들었던 임사라의 과거가 소개되기도.

또 현재의 임사라는 30분 단위로 쪼개 사는 워킹맘의 일상으로 눈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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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지누의 아내 임사라의 일상이 공개됐다.

6월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에는 새로운 살림남 가족이 등장했다.

백지영 은지원은 새롭게 등장한 여성을 보고 놀랐다. 백지영이 "뉴 살림남의 아내이자 변호사 임사라"라고 하자, 은지원은 "살림남 출연자 중에 최고 엘리트네요"라고 반응했다.

임사라는 "원래 공부를 잘 하셨나요"라는 질문에 "저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서 고등학교 졸업을 못하고 검정고시를 봤다. 열심히 살았던 거 같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방송에는 화장실이 없는 집에 살았고 저소득층이라 학비를 면제받을 정도로 힘들었던 임사라의 과거가 소개되기도. 또 현재의 임사라는 30분 단위로 쪼개 사는 워킹맘의 일상으로 눈길을 잡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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