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부친 칠순 잔치에 출장 뷔페? “박효정 네가 다 먹으려고”(살림남)

이슬기 2025. 6. 2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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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삼남매가 아버지 칠순 잔치에 대해 회의했다.

6월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에는 동생들을 부른 박서진의 큰형이 등장했다.

큰형은 연습하다 넘어져 뼈에 금이 간 상황의 박서진에 놀란 반응을 보였는데 박서진은 "내가 문제가 아니다. 우리가 왜 모인 지 알지"라고 했다.

이어 박서진은 "아빠 칠순을 축하해줬으면 해서 큰형이 연락왔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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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서진 삼남매가 아버지 칠순 잔치에 대해 회의했다.

6월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에는 동생들을 부른 박서진의 큰형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는 큰형이 가족을 소집한 사연이 공개됐다. 큰형은 연습하다 넘어져 뼈에 금이 간 상황의 박서진에 놀란 반응을 보였는데 박서진은 "내가 문제가 아니다. 우리가 왜 모인 지 알지"라고 했다.

이어 박서진은 "아빠 칠순을 축하해줬으면 해서 큰형이 연락왔다"라고 알렸다. 구체적인 생각이 없다는 큰형의 말에 박효정은 "출장 뷔페 부르고 파티를 하는 거다"라며 일반적인 잔치를 꺼냈다. 박서진은 "너 먹으려고 하는 거지"라고 지적해 웃음을 더하기도. 박효정은 "래 잔치는 먹으려고 하는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가하면 박서진은 배를 빌려 하는 고급 선상 파티를 이야기했다. 스튜디오에는 "영화 위대한 개츠비 봤네!"라는 반응이 나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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