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사라♥지누, 방배동 집 공개 "子 '700평' 법원 유치원 다녀" [살림남][◆밤TView]

허지형 기자 2025. 6. 28. 22: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지누션 멤버 지누가 방배동 자택과 아들을 공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에는 그룹 지누션 멤버 지누와 그의 아내 임사라 변호사가 출연했다.

이날 지누의 아들이 공개됐다.

이후 지난 2021년 13살 연하의 변호사 임사라와 결혼, 같은 해 51살의 나이에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KBS 2TV '살림남' 캡처
그룹 지누션 멤버 지누가 방배동 자택과 아들을 공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에는 그룹 지누션 멤버 지누와 그의 아내 임사라 변호사가 출연했다.

이날 지누의 아들이 공개됐다. 엄마와 아빠의 좋은 유전자를 닮은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애교 넘쳤다. 임사라는 "법원 안의 직장 어린이집에 다닌다. 700평이다"라고 밝혔다.
/사진=KBS 2TV '살림남' 캡처
지누는 "저는 (나이가) 50쯤 될 때 사라를 만났다. '내 삶에 아기는 없구나'라고 생각하고 살다가 반전, 선물이다. 인생 최대의 선물을 받았다"고 했다. 그는 늦둥이인 만큼 아들을 능숙하게 돌보기도 했다.

이어 이들 부부의 방배동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 톤을 깔끔한 인테리어와 큰 통창, 거실 밖 잘 정돈된 테라스 등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누는 2006년 가수 겸 기업인 김준희와 결혼했지만 2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지난 2021년 13살 연하의 변호사 임사라와 결혼, 같은 해 51살의 나이에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