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尹 피의자 신문 종료… 조서 열람 이후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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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8일 오후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첫 번째 대면조사를 끝마쳤다.
내란 특검은 이날 오후 9시 50분쯤 공지를 통해 윤 전 대통령에 대힌 피의자 신문을 마쳤고, 조서를 열람 중이라고 전했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 10시 14분쯤 윤 전 대통령을 상대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 확인했다.
내란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측과 추가 소환 일자를 조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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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8일 오후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첫 번째 대면조사를 끝마쳤다. 윤 전 대통령은 조서 열람을 마친 이후 귀가했다.
내란 특검은 이날 오후 9시 50분쯤 공지를 통해 윤 전 대통령에 대힌 피의자 신문을 마쳤고, 조서를 열람 중이라고 전했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 10시 14분쯤 윤 전 대통령을 상대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 확인했다.
그러나 윤 전 대통령 측은 박창환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장(총경)이 신문에 나선 것에 반발, 사실상 조사를 거부했다.
이후 오후 4시 45분쯤 비상계엄 전후 국무회의 의결 과정 및 외환 혐의에 대한 조사로 넘어갔고, 부장검사가 신문을 시작하자 조사에 다시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야간 조사까지 이어갔지만, 특검팀은 물리적으로 이날 안에 조사를 마치기 어렵다고 보고 조사를 마무리했다.
내란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측과 추가 소환 일자를 조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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