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미산리 계곡서 다슬기 잡던 60대 물에 빠져 숨져
이동명 2025. 6. 28. 21:55

28일 오후 5시 31분쯤 인제군 상남면 미산리 152-3 인근 계곡에서 다슬기를 채취하던 A씨(66·서울 거주)가 물에 빠져 숨진채 발견됐다.
인제소방서 현장출동대는 지인이 물에 빠져 숨졌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해 A씨를 지상으로 구조했으며 사망 확인 후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소방당국은 A씨 다슬기를 채취하다 2m 깊이의 물에서 미처 빠져 나오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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