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국립공원공단 주관 생물권보전지역 운영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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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국립공원공단 주관 2025 생물권보전지역 운영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국립공원공단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사무국은 최근 2025 생물권보전지역 운영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사업 심사결과 강원도, 전북 고창군, 설악산 국립공원공단, 전남 완도군 등 4곳을 최종 선정했다.
한편 생물권보전지역 운영활성화 지원사업은 2014년 처음 시작해 현재까지 총 20곳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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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국립공원공단 주관 2025 생물권보전지역 운영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국립공원공단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사무국은 최근 2025 생물권보전지역 운영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사업 심사결과 강원도, 전북 고창군, 설악산 국립공원공단, 전남 완도군 등 4곳을 최종 선정했다.
지원사업은 생물권보전지역 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 구축, 지역사회 참여 기반 강화를 목적으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사무국은 6월 중 신청서 접수와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확정했다.
선정된 기관은 3천만원씩, 총 1억 2000만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해당 기관들은 올 7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주민·지자체·협동조합 등과의 협업을 통해 생물권보전지역의 사회·경제적 가치 창출과 생물다양성 보전 간 균형을 모색한다.
권은정 MAB한국위원회 사무국장은 “생물권보전지역 가치를 지역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생물권보전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생물권보전지역 운영활성화 지원사업은 2014년 처음 시작해 현재까지 총 20곳이 참여했다. 이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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