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5형제' 최윤영, 신슬기에 분노 "내 딸 데리고 엄마 놀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최윤영이 신슬기를 향한 분노를 쏟아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극본 구현숙/연출 최상열)에서는 나영은(최윤영 분)이 독고세리(신슬기 분)를 향해 분노를 드러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독고세리는 오범수(윤박 분)의 딸 오하니(이봄 분)를 유모차에 태워 산책을 나섰다.
독고세리가 산책하는 모습을 멀리 차 안에서 지켜보던 오하니의 친모 나영은은 어이없다는 듯 코웃음을 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최윤영이 신슬기를 향한 분노를 쏟아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극본 구현숙/연출 최상열)에서는 나영은(최윤영 분)이 독고세리(신슬기 분)를 향해 분노를 드러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독고세리는 오범수(윤박 분)의 딸 오하니(이봄 분)를 유모차에 태워 산책을 나섰다. 독고세리가 산책하는 모습을 멀리 차 안에서 지켜보던 오하니의 친모 나영은은 어이없다는 듯 코웃음을 쳤다. 마침 독고세리 앞을 지나가던 여자들이 "어머나, 아기가 엄청 예쁘네, 엄마 닮아서 이목구비가 똘망똘망하고, 나중에 크면 엄마처럼 미녀 되겠다"라고 칭찬했다.
독고세리는 "정말 저 닮았냐"며 즐거워했다. 그러자 나영은은 "내 딸을 데리고 엄마 놀이를 하고 있네, 저게"라며 화를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독고세리는 오범수에게 오하니와 찍은 사진을 보내며 "동네 아주머니들이 제가 하니를 빼다 박았대요, 우리 정말 닮았죠"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gimb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강북 모텔녀' 팔로워 40배 폭증…'고양 강동원' 얼짱 야구 선수도 노렸나
- 김수용 "나 심정지 때 연락 한 통 없던 후배, 인간관계 보이더라"
- '너무 예쁜 범죄자'로 불린 21살 포주…"성매매 광고사진은 내 것으로 해"
- "늑대들 이상한 생각 마랏!"…여자 화장실 앞 CCTV 안내문 '영포티' 조롱
- "20대 여자 동료에 '8살 연상' 소개해도 되나…잘 어울릴 것 같다" 시끌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나만 죄인 됐다"
- 아내 출산 23시간 생중계한 90년생 인플루언서…응급 상황에도 광고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
- 보이스피싱 피해 고객에 "좋을 대로 하세요" 전화 끊은 은행…15억 털렸다
- 하정우, 손흥민·메시 매치서 파격 민머리…차기작 촬영 임박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