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무한대기 여행 유튜버의 민낯 솔직 “나는 좋아서 한다, 언제 이런 낭만을”(지구마불)

이슬기 2025. 6. 2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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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가 여행 크리에이터로 지내는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곽튜브는 가비에게 "어때. 여행 크리에이터 체험해보니까. 예를 들어 터미널에서 5시간 버티기"라고 물었다.

이에 가비는 "기다리는 건 괜찮았어. 하면서 느낀 건 오빠를 존경하게 되는 거 같아. 여행 크리에이터가 알고 있었지만 참 힘든 거 같다"라고 했다.

가비의 말에 만족스러운 얼굴을 한 곽튜브는 "난 좋아서 하는 거야. 내가 언제 이런 낭만 있는 여행을 하나 싶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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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

[뉴스엔 이슬기 기자]

곽튜브가 여행 크리에이터로 지내는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6월 28일 방송된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이하 지구마불3)에는 5라운드 여행 파트너 3인방 파브리, 가비, 신승호와 함께하는 ‘곽빠원’의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곽튜브와 가비는 칠레 중부에 위치한 도시, 칠레 국민들의 휴양지인 푸콘으로 향했다. 자연에서 즐기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체험하러 나선 것.

두 사람은 펭귄 투어를 즐긴 푼타아이레스에서 15시간을 이동했다. 곽튜브는 가비에게 "어때. 여행 크리에이터 체험해보니까. 예를 들어 터미널에서 5시간 버티기"라고 물었다.

이에 가비는 "기다리는 건 괜찮았어. 하면서 느낀 건 오빠를 존경하게 되는 거 같아. 여행 크리에이터가 알고 있었지만 참 힘든 거 같다"라고 했다. 가비의 말에 만족스러운 얼굴을 한 곽튜브는 "난 좋아서 하는 거야. 내가 언제 이런 낭만 있는 여행을 하나 싶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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