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박준형, 민경훈·문희준 싸늘 폭로 "복도에서 인사 안 하던 애들"[아형]
정은채 기자 2025. 6. 28.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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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god의 박준형이 민경훈과 문희준이 과거 '인사 안 하던 시절'을 거침없이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준형은 "복도 지나갈 때 인사 안 하는 두 명이 있었다. 첫 번째는 문희준이다. 걘 머리 때문에 눈이 한쪽 가려져서 잘 안 보였다. 경훈이는 그냥 싸갈쓰 바갈쓰였다"라고 유쾌하고 거침없이 폭로 토크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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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그룹 god의 박준형이 민경훈과 문희준이 과거 '인사 안 하던 시절'을 거침없이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28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 488회는 6월(JUNE)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박준형, 고준, 이상준, 육준서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박준형은 민경훈의 최근 결혼 소식이 화제에 오르자 "얘는 같이 활동했을 때 좀 싸갈쓰 바갈쓰였다. 유일하게 우리에게 인사를 안 했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준형은 "복도 지나갈 때 인사 안 하는 두 명이 있었다. 첫 번째는 문희준이다. 걘 머리 때문에 눈이 한쪽 가려져서 잘 안 보였다. 경훈이는 그냥 싸갈쓰 바갈쓰였다"라고 유쾌하고 거침없이 폭로 토크를 이어갔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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