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서 아내 살해한 40대 투신해 숨져..경찰 수사
박승현 2025. 6. 2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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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흉기로 살해한 40대 남성이 투신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어제(27일) 밤 11시 10분쯤, 순천시내 아파트 화단에 쓰러져 있는 남편 A씨와 11층 집 거실에서 흉기에 찔려 있는 아내 B씨를 차례로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으며 현재 목격자 등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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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흉기로 살해한 40대 남성이 투신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어제(27일) 밤 11시 10분쯤, 순천시내 아파트 화단에 쓰러져 있는 남편 A씨와 11층 집 거실에서 흉기에 찔려 있는 아내 B씨를 차례로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으며 현재 목격자 등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아내가 흉기에 찔린 점, 외부로부터의 침입 흔적이 없는 점, 가족들의 신고 내역 등을 토대로 남편이 흉기로 아내를 찌른 뒤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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