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몰래 번호 교환한 김진과 실제로 연락했다..애프터까지 “조만간 보기로 해”(아형)[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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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이 디바 김진과 번호 교환 후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고 말했다.
김영철은 앞서 이상민의 피로연에서 디바의 김진과 썸 분위기를 형성한 바 있다.
이에 '아형' 멤버들이 촬영 이후 관계 발전에 대해 궁금해하자, 김영철은 "조만간 보기로 했다. (김)진이 집이 용인이니까 서울 올 때 연락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이수근은 "(김진) 집이 서울인데 (거짓말을 했네)"라며 김영철을 놀리는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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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김영철이 디바 김진과 번호 교환 후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고 말했다.
2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6월 ‘JUNE(준)’ 특집을 맞아 그룹 god의 박준형, 배우 고준, 코미디언 이상준, 방송인 육준서가 출연했다.
김영철은 앞서 이상민의 피로연에서 디바의 김진과 썸 분위기를 형성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쉬는 시간에 몰래 번호를 교환하거나 서로를 칭찬하는 묘한 기류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아형’ 멤버들이 촬영 이후 관계 발전에 대해 궁금해하자, 김영철은 “조만간 보기로 했다. (김)진이 집이 용인이니까 서울 올 때 연락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이수근은 “(김진) 집이 서울인데 (거짓말을 했네)”라며 김영철을 놀리는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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