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영상] '짐승'의 마지막 인사‥"과분한 사랑 받았어요"
2025. 6. 2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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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지난해 한화에서 은퇴한 SSG 출신 레전드죠.
김강민 선수가 오늘 특별 엔트리로 이름을 올려 홈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했습니다.
토요일 밤 스포츠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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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장훈 기자(wonde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30252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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