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진영 집에 경찰까지…母 김선영 처절한 노력

김혜영 2025. 6. 28. 21: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진영의 마음을 할퀸 어둠의 정체가 밝혀진다.

오늘(28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몬스터유니온, 하이그라운드) 11회에서는 난생처음 서로에게 격한 감정을 토해내는 이호수(박진영 분), 염분홍(김선영 분) 모자(母子)의 모습이 그려진다.

뿐만 아니라 언제나 이호수에게는 미소와 다정함만을 주던 엄마였기에 단단하게 굳은 얼굴로 아들을 바라보는 염분홍의 모습은 낯설기만 한 상황.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진영의 마음을 할퀸 어둠의 정체가 밝혀진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28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몬스터유니온, 하이그라운드) 11회에서는 난생처음 서로에게 격한 감정을 토해내는 이호수(박진영 분), 염분홍(김선영 분) 모자(母子)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이호수는 갑자기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는 돌발상황에 맞닥뜨리며 커다란 충격에 빠졌다. 환히 웃는 유미지(박보영 분)를 뒤로하고 걷는 이호수의 얼굴엔 가늠할 수 없는 두려움과 혼란이 쏟아졌고, 오른쪽 귀에 일어난 문제에 궁금증과 걱정이 교차했다.

때문에 공개된 사진 속 이호수의 집 앞에 모여든 경찰들은 그에게 무언가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졌음을 예감케 한다. 설상가상 경찰 옆에는 사색이 되어 아들의 안위를 살피는 염분홍이 서 있어 두 모자의 폭풍전야를 예고하고 있다.

평소 염분홍은 이호수가 부담을 느낄까 더 챙겨주고 싶어도 늘 한 걸음 물러서서 아들을 지켜봤다. 뿐만 아니라 언제나 이호수에게는 미소와 다정함만을 주던 엄마였기에 단단하게 굳은 얼굴로 아들을 바라보는 염분홍의 모습은 낯설기만 한 상황.

이호수 또한 발밑까지 찾아온 또 다른 위기에 붙잡혀 불안정하게 널뛰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할 예정이다. 과연 이호수가 이 어둠을 극복할 수 있을지, 위태로운 모자의 만남에 관심이 집중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