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 드레스로 말 많던 ‘이지훈♥’ 아야네, 한복 돌 사진 공개 “기모노도 입고 찍고 싶어”

임혜영 2025. 6. 28.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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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가족이 딸의 돌을 기념해 사진을 촬영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지훈, 아야네 가족은 아름다운 색감의 한복을 차려 입고 고풍스러운 한옥을 배경으로 돌 기념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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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이지훈, 아야네 가족이 딸의 돌을 기념해 사진을 촬영했다.

아야네는 지난 27일 개인 채널에 “한복 돌 촬영하고 왔어요. 돌잔치 당일은 한복 촬영 따로 진행하지 않아서 제가 꼭 찍고 싶었던 장소에서 입고 싶은 한복 입고 촬영했어요. 너무 만족스러운데 찍을 땐 살짝 힘들었네요. 역시 돌 가까운 아이와 사진 찍기는 쉽지 않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래도 루희 예쁜 모습도 남기고 우리 부부 하루라도 더 젊은 모습 남길 수 있어서 뿌듯. 돌잔칫날 찍었으면 더 힘들었을 것 같은데 이렇게 미리 찍으니 더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아요”라고 덧붙이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지훈, 아야네 가족은 아름다운 색감의 한복을 차려 입고 고풍스러운 한옥을 배경으로 돌 기념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이다. 1년 동안 훌쩍 큰 딸의 모습과 행복한 이들 부부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특히 아야네는 “일본 가서 기모노도 입고 찍고 싶은데 아이 데리고 3시간 비행은 아직 자신이 없.. 움직이고 활동하는 거 좋아하는 아이 3시간 비행 어떻게 하나요?”라고 덧붙이며 모국인 일본에서도 돌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싶은 소망을 드러냈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살 연상의 이지훈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시험관 시술 끝에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아야네는 서울 5성급 호텔에서 딸의 돌잔치를 열 예정이며, 최근 돌잔치 드레스 관련 게시글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아야네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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