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 드레스로 말 많던 ‘이지훈♥’ 아야네, 한복 돌 사진 공개 “기모노도 입고 찍고 싶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지훈, 아야네 가족이 딸의 돌을 기념해 사진을 촬영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지훈, 아야네 가족은 아름다운 색감의 한복을 차려 입고 고풍스러운 한옥을 배경으로 돌 기념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지훈, 아야네 가족이 딸의 돌을 기념해 사진을 촬영했다.
아야네는 지난 27일 개인 채널에 “한복 돌 촬영하고 왔어요. 돌잔치 당일은 한복 촬영 따로 진행하지 않아서 제가 꼭 찍고 싶었던 장소에서 입고 싶은 한복 입고 촬영했어요. 너무 만족스러운데 찍을 땐 살짝 힘들었네요. 역시 돌 가까운 아이와 사진 찍기는 쉽지 않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래도 루희 예쁜 모습도 남기고 우리 부부 하루라도 더 젊은 모습 남길 수 있어서 뿌듯. 돌잔칫날 찍었으면 더 힘들었을 것 같은데 이렇게 미리 찍으니 더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아요”라고 덧붙이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지훈, 아야네 가족은 아름다운 색감의 한복을 차려 입고 고풍스러운 한옥을 배경으로 돌 기념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이다. 1년 동안 훌쩍 큰 딸의 모습과 행복한 이들 부부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특히 아야네는 “일본 가서 기모노도 입고 찍고 싶은데 아이 데리고 3시간 비행은 아직 자신이 없.. 움직이고 활동하는 거 좋아하는 아이 3시간 비행 어떻게 하나요?”라고 덧붙이며 모국인 일본에서도 돌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싶은 소망을 드러냈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살 연상의 이지훈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시험관 시술 끝에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아야네는 서울 5성급 호텔에서 딸의 돌잔치를 열 예정이며, 최근 돌잔치 드레스 관련 게시글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아야네 개인 채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 치료 위해 '오펀스' 하차 "약속 못 지켜 죄송"
- 손준호, 44kg 아이유 충격적 식사량 공개 "김밥 한알 30분 씹어" [핫피플]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저께TV]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