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이봉원→홍석천 사로잡은 열정알바 "메모하는 사람 신기" ('핑봉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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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승호가 성실함과 열정으로 '팽식당' 팽현숙의 마음은 물론 '봉식당' 이봉원과 홍석천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팽현숙은 "우리 승호를 탐냈구나"라며 결국 유승호를 봉식당에 보내는 선택을 했다.
이에 홍석천은 "다시 서울로 들어와. 너무 멀어. 남산 밑에 방하나 해주겠다. 같이 메모하고 그래야 하는 거야"라고 팽현숙, 이봉원에 이어 '열정 알바' 유승호를 직원으로 탐내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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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유승호가 성실함과 열정으로 '팽식당' 팽현숙의 마음은 물론 '봉식당' 이봉원과 홍석천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28일 JTBC ‘대결! 팽봉팽봉’ 최종회에서는 인수합병 후 대형 식당으로 거듭난 봉식당의 마지막 미션 도전이 펼쳐졌다.
팽식당이 봉식당에 인수합병 된 가운데 팽식당 메뉴까지 편입하고 메뉴 업그레이드까지 진행 시킨 봉식당의 메인 주방은 곧바로 인력난을 겪게 된다.
이에 영업 센스는 물론, 다방면에서 열일을 하는 ‘팽식당’ 유승호를 장사 초기부터 눈여겨봤던 이봉원은 그를 메인 주방에 영입하기 위해 나선다. 이봉원은 “주방에 한 명만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승호가 유연하게 대처를 잘하더라. 수줍어할 줄 알았는데 호객도 하고 분석도 하고 막 그러는데 왔다갔다하면서 교통정리를 잘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탐나는 직원인 유승호에게 주방 영입을 제안했고 유승호는 팽현숙에게 먼저 물어보기로 했다. 팽현숙은 “우리 승호를 탐냈구나”라며 결국 유승호를 봉식당에 보내는 선택을 했다. 팽현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승호는 어딜 갖다 놓아도 어떤 일을 해도 꼭 성공할거다. 우리 승호 사랑해!”라고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홍석천 역시 유승호의 성실함에 반했다. 홍석천의 주도로 유승호, 곽동연, 미연이 함께 모여 메뉴 분담에 대한 회의를 했다. 회의하는 내용을 옆에서 수첩에 열심히 메모 하는 유승호를 눈여겨보던 홍석천은 “나 이렇게 메모하는 애들 되게 신기해. 나는 이런 애가 꼭 필요해”라며 유승호의 손을 꼭 잡고 “같이 지내야 할 팔자다”라고 말해 유승호의 동공지진을 유발했다.
이어 “집이 어디야?”라는 홍석천의 질문에 유승호는 “전 파주 살고 있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홍석천은 “다시 서울로 들어와. 너무 멀어. 남산 밑에 방하나 해주겠다. 같이 메모하고 그래야 하는 거야”라고 팽현숙, 이봉원에 이어 ‘열정 알바’ 유승호를 직원으로 탐내는 모습을 보였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대결! 핑봉팽봉'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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