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주말리그] 무룡고 105점 대승,중앙고 5인 전원 풀타임...나란히 2연승 질주!(종합)

부산/김민지 2025. 6. 28.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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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동아고 체육관에서 '2025 중고농구 주말리그 권역별대회' 경상 권역 남고부 2회차 경기가 열렸다.

첫 경기에선 무룡고가 동아고를 상대로 105-48로 대승을 거뒀다.

무룡고는 경기 시작부터 외곽포를 앞세워 경기를 지배했다.

무룡고는 3점슛 16개(16/31,52%)와 38개의 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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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부산/김민지 인터넷기자] 28일 동아고 체육관에서 ‘2025 중고농구 주말리그 권역별대회’ 경상 권역 남고부 2회차 경기가 열렸다.

첫 경기에선 무룡고가 동아고를 상대로 105-48로 대승을 거뒀다. 무룡고는 경기 시작부터 외곽포를 앞세워 경기를 지배했다. 무룡고는 3점슛 16개(16/31,52%)와 38개의 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

특히 이창현과 김건하의 활약이 눈부셨다. 이창현은 15분 4초, 김건하는 12분 9초를 출전하며 짧은 시간 내 효율적인 활약을 펼쳤다. 특히 두 선수 모두 3점슛 3개씩(3/4,75%) 성공시키며 높은 성공률을 보였다. 이들은 1쿼터부터 각각 12점,11점을 기록하며 확실한 리드를 만들며 경기 흐름을 일찌감치 가져왔다. 이후 벤치 멤버들까지 고른 출전으로 점수 차를 더욱 벌려나갔다.

반면 동아고는 27개의 턴오버를 범하며 고전했다. 조민준(18점), 조현우(16점)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무룡고의 기세를 꺾지 못했다.

두 번째 경기에선 부산중앙고가 마산고를 상대로 88-71로 승리했다.

중앙고는 단 5명의 엔트리로 출전 선수 모두 40분 내내 코트를 지켰다. 특히 최재영(29점 10리바운드 7어시스트)과 노성현(26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이 공수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팀을 이끌었다. 풀타임을 소화했기에 경기 막판 체력 부담이 큰 상황이었다. 4쿼터 들어 체력 저하로 인해 실책이 늘고 수비가 다소 느슨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모든 선수가 득점을 올리며 집중력을 바탕으로 리드를 지켜내며 승리를 이끌어냈다.

반면, 마산고는 4쿼터 추격을 시도했지만, 초반 격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

<경기결과>
*남고부 예선*
(2승)무룡고 105(34-12,25-7,25-9,21-20)48동아고(2패)
무룡고

박찬빈 18점 3리바운드 6어시스트
이창현 15점 3리바운드
김건하 11점 4리바운드 5어시스트

동아고
조민준 18점 3리바운드
조현우 16점 2리바운드

(2승)부산중앙고88(23-11,26-18,16-24,23-18)71마산고(1패)
중앙고

최재영 29점 10리바운드 7어시스트
노성현 26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
이윤우 15점 11리바운드

마산고
김선종 29점 8리바운드 8어시스트
이서우 20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

#사진_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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