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한 번도 안 먹어"…이효리, ♥이상순과 15년째 간헐적 단식 중 ('핑계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효리가 철저한 식습관 루틴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효리는 "저는 15년째 아침을 안 먹고 있다"며 "하루에 두끼를 먹는데 점심은 12시에, 저녁은 6시에 먹고 잔다"고 밝혔다.
제주살이를 했던 이효리는 "제주도에 살 땐 집에서 배달 음식을 주문할 수가 없었다"며 "배달 앱을 켜면 '가능한 가게 0'이 나왔다. 하루 두 끼를 직접 차려 먹는 생활을 오래 했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가수 이효리가 철저한 식습관 루틴을 공개했다.
28일 이효리는 '핑계고' 채널에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효리는 "저는 15년째 아침을 안 먹고 있다"며 "하루에 두끼를 먹는데 점심은 12시에, 저녁은 6시에 먹고 잔다"고 밝혔다.
이어 "야식도 한 번도 안 먹어봤다. 오빠 (이상순)도 같이 안 먹는다"고 얘기했다. 유재석은 "하루 17시간을 공복 상태로 유지하는 거냐. 대단하다"며 감탄했다.
제주살이를 했던 이효리는 "제주도에 살 땐 집에서 배달 음식을 주문할 수가 없었다"며 "배달 앱을 켜면 '가능한 가게 0'이 나왔다. 하루 두 끼를 직접 차려 먹는 생활을 오래 했다"고 설명했다.

이런 생활은 남편 이상순과 함께 시작된 것이다. 외식 없이 정해진 시간에만 식사하고, 불필요한 칼로리는 철저히 줄이는 루틴을 15년 넘게 부부가 함께 지켜왔다.
이효리는 "서울에 오니까 배달도 잘 되고 외식도 편해서 너무 좋아졌다"고 말하면서도, 여전히 아침은 먹지 않고 식사 시간도 거의 바뀌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절제된 생활을 꾸준히 실천해온 이효리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이래서 이효리구나", "몸매 관리 대단하다", "공복이 17시간이라니 쉽지 않은데" 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남동' 윤종신은 40억원, '대치동' 조정석은 71억원 시세차익[TEN이슈] | 텐아시아
- 24기 옥순에 "별 보러 가자"더니 묘한 분위기...영식 "나 지금 기분 좋아" ('지볶행') | 텐아시아
- 송지효, 속옷 브랜드 모델하는데 대단하네…버클 풀고 먹방 찍었다 ('런닝맨') | 텐아시아
- 11살 연하 女배우와 키스신 '78년생' 남궁민, 여전한 소년미..."40대 비주얼 이정도?" | 텐아시아
- '66억 건물주' 류수영, 요리책 까지 대박 나...'더 부자 되겠네'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