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왜 이렇게 안 기쁘지"..'불후' 왕중왕전 패배에 씁쓸[별별TV]
정은채 기자 2025. 6. 28.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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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기가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무대에서 패배 후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날 무대에는 이승기X이홍기, 허용별(허각·신용재·임한별), 정준일, 조째즈, 최정원X손승연, 신승태X최수호, 알리, 소향X양동근X자이로, 손태진X전유진, 라포엠 등 쟁쟁한 출연진이 무대를 빛냈다.
이날 이승기와 이홍기는 유정석의 '질풍가도'를 선곡해 강렬한 고음과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패배 후 이승기는 "진진남매 무섭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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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가수 이승기가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무대에서 패배 후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 712회는 '2025 왕중왕전 1부'로 꾸며졌다. 이날 무대에는 이승기X이홍기, 허용별(허각·신용재·임한별), 정준일, 조째즈, 최정원X손승연, 신승태X최수호, 알리, 소향X양동근X자이로, 손태진X전유진, 라포엠 등 쟁쟁한 출연진이 무대를 빛냈다.

이날 이승기와 이홍기는 유정석의 '질풍가도'를 선곡해 강렬한 고음과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하지만 진진남매(손태진, 전유진)에게 패해 1승 달성에는 실패했다. 진진남매는 이어 세 번째 무대에 오른 알리까지 꺾으며 2승을 차지해 강력한 저력을 입증했다.
패배 후 이승기는 "진진남매 무섭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이홍기는 두 사람이 404표의 고득점을 받은 걸 언급하며 "우리도 잘했어"라고 위로했지만, 이승기는 "왜 이렇게 안 기쁘지?"라며 웃픈 표정으로 아쉬움을 숨기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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