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X지드래곤 만남, 성사되나 "앨범 같이 해보고파" [스타이슈]

허지형 기자 2025. 6. 28. 19: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효리와 지드래곤의 만남이 성사될까.

이날 게스트로 이효리와 개그맨 양세찬이 출연했다.

이효리는 근황에 관해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고 있다.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연락해서. 연락처를 아예 모르니까"라고 밝혔다.

이효리는 "만나서 정말 좋은 얘기 많이 듣고 자신감도 많이 생긴다. 그루비룸 친구들도 연락해서 만나고 지디도 DM으로 연락해서 만나자고 했는데 못 만났다. 다시 한번 시도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이효리, 지드래곤 /사진=스타뉴스
가수 이효리와 지드래곤의 만남이 성사될까.

28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한솥밥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게스트로 이효리와 개그맨 양세찬이 출연했다.

이효리는 근황에 관해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고 있다.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연락해서. 연락처를 아예 모르니까"라고 밝혔다.

이어 "음악적 조언 같은 것도 듣고 싶고 하니까. 나로서는 최선을 다해서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전혀 친분도 없는데? 참 대단하다. 쉽지 않은데"라고 감탄했다. 양세찬 또한 "동생 입장으로 음악 얘기나 궁금한 게 있어요 하면 좋을 거 같다"고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화면 캡처
이효리는 "만나서 정말 좋은 얘기 많이 듣고 자신감도 많이 생긴다. 그루비룸 친구들도 연락해서 만나고 지디도 DM으로 연락해서 만나자고 했는데 못 만났다. 다시 한번 시도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래도 내 거 읽었다. 읽고 답장이 왔다"며 "이번 앨범에 같이 뭘 해보고 싶더라. 지디랑 뭘 같이 해본 적이 없다. 얼마 전에 '유퀴즈'에 나온 걸 봤다. 내가 느끼는 거랑 똑같더라. 저랑 다르기도 하지만 비슷한 게 많았다. 톱스타로 살았던 부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지디가 다 채워 봤는데 안 채워진다. 돈도 벌어보고 인기도 많이 받아 보고 했는데 내면의 외로움이나 공허함이 안 채워진다고 하더라. 나도 그렇다. 좋은 남편도 있지만 공허함이라는 건 이유가 없는 거 같다"고 털어놨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