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스피드 떨어져…더 이상 프리미어리그에서 통하지 않아” 레전드 또 막말

서정환 2025. 6. 28. 19: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은 더 이상 프리미어리그에서 통하지 않는다."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에서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다.

손흥민의 장점이었던 스피드가 느려져 더 이상 프리미어리그의 템포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는 손흥민을 지지한다고 밝히면서도 그의 기량이 더 이상 프리미어리그에서 통하지 않는다고 평가절하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은 더 이상 프리미어리그에서 통하지 않는다.”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에서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다. 손흥민의 장점이었던 스피드가 느려져 더 이상 프리미어리그의 템포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7골, 9도움을 올리며 9년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하지 못했다. 손흥민의 기량이 예전만 못한 것은 사실이다. 손흥민은 계약기간을 1년 남기고 이적설에 휘말렸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국 ‘토크스포트’에서 활약하는 토트넘 레전드 제이미 오하라는 최근 방송에서 토트넘 후배 손흥민을 깎아내렸다. 그는 손흥민을 지지한다고 밝히면서도 그의 기량이 더 이상 프리미어리그에서 통하지 않는다고 평가절하했다. 

오하라는 “손흥민은 좀 더 느린 리그로 가야한다. 프리미어리그는 그에게 너무 빠르다. 다리도 느려졌다. 그는 클럽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헌신적인 선수였지만 가끔 경기가 풀리지 않을 때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오하라는 “좋은 기회가 온다면 손흥민을 내보내야 한다. 최고의 선수였지만 기량은 이미 한계에 다다른 것 같다. 손은 전설이다. 예전처럼 토트넘에 남아서 활약해주면 좋겠지만 다시는 전성기 모습을 보여주지 못할 것”고 지적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흥민의 신체능력은 당연히 예전같지 않다. 다만 손흥민은 여전히 토트넘 승리에 큰 도움이 되는 선수다. 특히 라커룸에서 보컬리더로서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은 기록에 드러나지 않는 부분이다. / jasonseo34@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