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스피드 떨어져…더 이상 프리미어리그에서 통하지 않아” 레전드 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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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더 이상 프리미어리그에서 통하지 않는다."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에서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다.
손흥민의 장점이었던 스피드가 느려져 더 이상 프리미어리그의 템포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는 손흥민을 지지한다고 밝히면서도 그의 기량이 더 이상 프리미어리그에서 통하지 않는다고 평가절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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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은 더 이상 프리미어리그에서 통하지 않는다.”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에서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다. 손흥민의 장점이었던 스피드가 느려져 더 이상 프리미어리그의 템포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7골, 9도움을 올리며 9년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하지 못했다. 손흥민의 기량이 예전만 못한 것은 사실이다. 손흥민은 계약기간을 1년 남기고 이적설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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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토크스포트’에서 활약하는 토트넘 레전드 제이미 오하라는 최근 방송에서 토트넘 후배 손흥민을 깎아내렸다. 그는 손흥민을 지지한다고 밝히면서도 그의 기량이 더 이상 프리미어리그에서 통하지 않는다고 평가절하했다.
오하라는 “손흥민은 좀 더 느린 리그로 가야한다. 프리미어리그는 그에게 너무 빠르다. 다리도 느려졌다. 그는 클럽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헌신적인 선수였지만 가끔 경기가 풀리지 않을 때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오하라는 “좋은 기회가 온다면 손흥민을 내보내야 한다. 최고의 선수였지만 기량은 이미 한계에 다다른 것 같다. 손은 전설이다. 예전처럼 토트넘에 남아서 활약해주면 좋겠지만 다시는 전성기 모습을 보여주지 못할 것”고 지적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8/poctan/20250628190536944mjpn.jpg)
손흥민의 신체능력은 당연히 예전같지 않다. 다만 손흥민은 여전히 토트넘 승리에 큰 도움이 되는 선수다. 특히 라커룸에서 보컬리더로서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은 기록에 드러나지 않는 부분이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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