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의왕교육청, 공유학교 통해 진로·문해력 등 교육성과 높여

임영근 기자 2025. 6. 28.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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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47개 학교를 지원하는 '2025 군포다움공유학교 연계 교육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성정현 교육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발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군포미래교육협력지구와 군포다움공유학교의 적극적인 연계를 통해 지역교육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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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전경<군포의왕교육지원청 제공>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47개 학교를 지원하는 '2025 군포다움공유학교 연계 교육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포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 중 하나로  4월부터 7월까지 추진되며, 공유학교 프로그램과 학교 교육과정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지원청은 이 사업을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공유학교 정책을 알리고, 지역사회와의 정책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특히 '학교로 찾아가는 군포다움공유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교육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각 학교는 학급 또는 학년 단위로 1회(2교시) 프로그램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리더십 키우기, 문해력 키우기, 목공, 자율주행자동차 만들기, 음성 비서 앱 만들기 등 다양하게 운영된다.

성정현 교육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발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군포미래교육협력지구와 군포다움공유학교의 적극적인 연계를 통해 지역교육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포=임영근 기자 iy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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