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문화재단, ‘유쾌한 요괴 어둑시니’ 그림자극 환상의 무대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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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화재단은 군포시평생학습원은 상상극장 정기공연으로 '어둑시니'를 7월 24일부터 7월 26일까지 무대에 올린다.
공연 '어둑시니'는 요괴 어둑이와 인간 아이가 만나 함께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면 커지고, 외면받으면 작아지는 한국의 전통 요괴 어둑이가 외로운 한 인간 아이와 함께 지내며 '진짜 관심'의 의미를 발견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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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화재단은 군포시평생학습원은 상상극장 정기공연으로 '어둑시니'를 7월 24일부터 7월 26일까지 무대에 올린다.
공연 '어둑시니'는 요괴 어둑이와 인간 아이가 만나 함께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면 커지고, 외면받으면 작아지는 한국의 전통 요괴 어둑이가 외로운 한 인간 아이와 함께 지내며 '진짜 관심'의 의미를 발견해 나간다.
'어둑시니'는 2024 서울아시테지겨울축제에서 공식 선정작으로 연기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인형·오브제·그림자극 등을 활용한 환상적인 무대를 통해 관객들을 따뜻한 판타지의 세계로 이끌며, 아이와 어른 모두가 몰입 가능한 공연이다.
전형주 재단 대표이사는 "어둑이와 외로운 아이가 어둠 속을 함께 걸으며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가족단위 시민분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소중한 시간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평생학습원 5층에 위치한 상상극장은 매월 가족이 즐기는 공연을 정기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 3월에서 5월까지 전년 대비 관람객 수가 22% 증가하며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지역 대표 문화공간이다.
군포=임영근 기자 iy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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