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나경은 전 직장 상사 등장에 어색 “우리 경은이 선배님”(놀뭐)

이하나 2025. 6. 28.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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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아내 나경은의 전 직장 상사 앞에서 긴장했다.

6월 28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이 방캉스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가장 먼저 도착한 유재석에게 "휴가 잘 못 보내신다고 하셔서 저희가 휴가를 보내드리려고 한다"라고 방캉스(방송국에서 보내는 바캉스)를 설명했다.

유재석이 "우리 경은이 선배님"이라고 말하자, 하하는 "가족입니다"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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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유재석이 아내 나경은의 전 직장 상사 앞에서 긴장했다.

6월 28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이 방캉스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가장 먼저 도착한 유재석에게 “휴가 잘 못 보내신다고 하셔서 저희가 휴가를 보내드리려고 한다”라고 방캉스(방송국에서 보내는 바캉스)를 설명했다.

유재석은 안내데스크에서 출입증 신청서를 작성하며 체크인 했고, 웰컴 드링크 쌍화차, 인삼꿀차를 발견하고 황당해 했다. 유재석은 “근데 컵이 조금. 이왕 호텔 분위기 내실 거면. 호텔에서 인삼꿀차를 웰컴 드링크로 내놓나”라고 현타를 느끼면서도 “생각보다 괜찮다. 호텔 느낌이 난다. 기분이 많이 좋아진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우재, 하하, 이이경이 차례로 등장했다. 이이경의 건강검진 결과로 대화를 나누던 중 유재석은 누군가를 발견하고 인사를 건넸다. 유재석이 “우리 경은이 선배님”이라고 말하자, 하하는 “가족입니다”라고 거들었다. 유재석은 “지금은 높은 자리에 올라 계신다”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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