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승무원 위협”…기내서 난동 피운 40대 경찰 체포
김광태 2025. 6. 2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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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난동을 피운 40대가 경찰에 체포됐다.
28일 업계 등에 따르면 제주서부경찰서는 비행 중인 여객기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항공보안법 위반)로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전날 오후 김포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제주공항으로 운항하는 여객기 안에서 소리를 지르고 다른 승객들과 승무원에게 위협적인 행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여객기가 제주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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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난동을 피운 40대가 경찰에 체포됐다.
28일 업계 등에 따르면 제주서부경찰서는 비행 중인 여객기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항공보안법 위반)로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전날 오후 김포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제주공항으로 운항하는 여객기 안에서 소리를 지르고 다른 승객들과 승무원에게 위협적인 행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여객기가 제주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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