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현장] 클럽월드컵 자주 봤다는 이정효 광주 감독, "4년 뒤엔 나가보고 싶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정효 광주 FC 감독이 4년 후 FIFA(국제축구연맹) 클럽 월드컵에 나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광주는 28일 오후 7시 안양 종합운동장에서 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1부) 2025 2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이 감독은 최근 울산 HD가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한 클럽 월드컵도 자주 봤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스트 일레븐=안양)
이정효 광주 FC 감독이 4년 후 FIFA(국제축구연맹) 클럽 월드컵에 나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광주는 28일 오후 7시 안양 종합운동장에서 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1부) 2025 2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광주는 7승 7무 6패 승점 20으로 K리그1 12개 팀 중 6위에 위치해 있다. 안양은 7승 3무 10패 승점 20으로 9위에 머물러 있다.
이날 경기에 앞서 이 감독은 "모따에 대한 데뷔를 많이 했다. 아무래도 공중볼에 강점이 있는 선수라 우리 선수들에게 수비적 부분을 잘 이야기했다"라며 지난 대결에서 실점했던 모따에 대한 대비책을 밝혔다.
이 감독은 최근 울산 HD가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한 클럽 월드컵도 자주 봤다고 했다. 그는 예산이 적은 팀이 메이저 팀을 상대로 선전하는 모습을 어떻게 봤는지 묻자, "배울 게 많았다. 뭐가 문제인지, 앞으로 어떤 걸 훈련해야 하는지 많이 느꼈다. 4년 후에는 꼭 나가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라고 언급했다.
최근 화이트보드를 사용한 메시지 전달법이 화제가 된 것에 대해선 "축구만 생각하다 보니 그런 방법이 생각이 났다. 관중이 많으면 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소리가 전달되지 않는다. 선수들에게 빨리 정보를 줄 방법을 생각하다 택한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글=임기환 기자(lkh3234@soccerbest11.co.k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축구 미디어 국가대표 - 베스트 일레븐 & 베스트 일레븐 닷컴
저작권자 ⓒ(주)베스트 일레븐.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www.besteleven.com
Copyright © 베스트일레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