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며든’ 광수, 솔로 탈출?(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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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가 7월 3일(목) 방송을 앞두고, 17기 옥순과 24기 광수의 핑크빛 기류가 한층 짙어지는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나솔사계'에서는 그간 엇갈려온 17기 옥순과 24기 광수의 감정이 마침내 하나로 모아질 수 있을지에 대한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17기 옥순과 24기 광수는 이번 방송을 통해 그동안 엇갈렸던 감정선에 정리의 실마리를 찾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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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가 7월 3일(목) 방송을 앞두고, 17기 옥순과 24기 광수의 핑크빛 기류가 한층 짙어지는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 영상은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이 설렘을 더했다.

예고편에서 17기 옥순과 24기 광수는 이른 아침 단체로 함께 ‘축지법 러닝’을 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단체 활동이 끝난 후에는 본격적인 1:1 데이트에 나섰고, 이 만남을 통해 두 사람의 분위기는 한층 더 가까워졌다. 특히 24기 광수는 데이트 내내 진지한 표정으로 17기 옥순에게 자신의 감정을 전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는 “사계 데이트권을 기다렸다”며 “지금은 생각이 정리되신 거냐?”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고, 이에 17기 옥순은 “다행히도 그런 것 같다”고 답해 두 사람 사이의 거리감을 좁혔다.

이어 24기 광수는 “저는 옥순님으로 클리어해졌다”는 확신에 찬 고백을 전했고, 갑작스러운 표현에 17기 옥순은 “오? 그래요?”라고 되물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광수의 직진 고백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 경리는 “쇄기박기네!”라고 말하며 둘의 분위기를 흐뭇하게 바라봤다. 광수의 진심 어린 모습이 17기 옥순의 마음을 얼마나 흔들었는지가 관심을 끄는 대목이었다.
또한 두 사람의 대화 중에는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심쿵’했던 순간에 대한 이야기도 오갔다. 17기 옥순이 “갑자기 심쿵 이런 거 있냐?”고 묻자, 24기 광수는 주저 없이 “어제 아침에 달리기”라고 답했다. 그는 “특별한 한 순간이라기보다는 전반적인 느낌이 좋았다”며, 옥순을 향한 마음이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비롯된 것임을 강조했다. 이처럼 24기 광수는 자신이 옥순에게 ‘옥며든’ 상태임을 조심스럽지만 확실하게 드러냈다.

이번 ‘나솔사계’에서는 그간 엇갈려온 17기 옥순과 24기 광수의 감정이 마침내 하나로 모아질 수 있을지에 대한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광수는 분명하고 단호한 감정 표현으로 옥순에게 직진을 감행했으며, 옥순 역시 ‘생각이 정리된 것 같다’며 마음의 변화를 암시했다. ‘사계 데이트권’이라는 특별한 기회를 통해 두 사람이 이전보다 깊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설렘과 궁금증을 동시에 안겼다. 과연 광수의 확신이 옥순의 마음을 완전히 움직일 수 있을지, 그리고 이 둘이 단순한 호감을 넘어 진지한 관계로 나아갈 수 있을지 그 결과가 기다려진다.
17기 옥순과 24기 광수는 이번 방송을 통해 그동안 엇갈렸던 감정선에 정리의 실마리를 찾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관계가 단순한 호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진지한 감정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는 방송에서 밝혀질 예정이다. 두 사람의 데이트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는 7월 3일(목)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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