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이천 소재 결혼식장에 화재...1500여 명 긴급 대피
김웅섭 2025. 6. 28.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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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28일 오후 1시 46분께 이천시 중리동 소재 한 결혼식장 건물에 불이 나 150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이 불로 결혼식장에 있던 신랑·신부 하객들이 긴급 대피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불은 곧바로 진화했다.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외벽과 내벽 사이에 있는 스치로폼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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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28일 오후 1시 46분께 이천시 중리동 소재 한 결혼식장 건물에 불이 나 150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이 불로 결혼식장에 있던 신랑·신부 하객들이 긴급 대피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불은 곧바로 진화했다.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외벽과 내벽 사이에 있는 스치로폼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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