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주·이미주는 하차→시청률 3%대인데…유재석, 휴가 떠났다 "생각보다 괜찮네" ('놀뭐')

김세아 2025. 6. 2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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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방(송국)캉스'를 제대로 즐긴다.

앞서 '놀면 뭐하니?'에 고정 멤버였던 박진주와 미주는 지난달 31일 방송분을 마지막으로 하차했다.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에서는 MBC에서 휴가 기분을 제대로 만끽하며 '방(송국)캉스'를 즐기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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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세아 기자]

/ 사진=텐아시아DB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방(송국)캉스’를 제대로 즐긴다. 앞서 '놀면 뭐하니?'에 고정 멤버였던 박진주와 미주는 지난달 31일 방송분을 마지막으로 하차했다.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에서는 MBC에서 휴가 기분을 제대로 만끽하며 ‘방(송국)캉스’를 즐기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호텔 특별 패키지를 이용 중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샤워가운에 슬리퍼를 착용한 ‘호텔 투숙객’ 차림으로 MBC를 활보 중이다. 레스토랑으로 둔갑한 직원식당, 안마의자가 구비된 라운지를 이용 중인 멤버들의 모습도 포착됐다. 직원들의 따가운 시선과 카메라 세례를 받고 있는 그들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하며, 얼마나 알차게 ‘방(송국)캉스’를 즐겼을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사진 제공 = MBC ‘놀면 뭐하니?’


 
이날 캐리어를 끌고 온 멤버들은 안내데스크에서 체크인을 시작한다. 안내데스크 직원은 친절하게 체크인 신청서와 함께 여기서만 쓸 수 있는 어메니티를 제공한다. 웰컴 드링크까지 준비된 완벽한 체크인 코스에 멤버들은 “처음엔 콧방귀 뀌고 왔는데 생각보다 괜찮네”라며 흡족함을 드러낸다.
 
급기야 멤버들은 MBC가 특급호텔로 보이는 효과를 경험한다. 유재석은 “이렇게 하니까 진짜 호텔 같네”라며 감탄하고, 장기 투숙객 직원들을 향해 “저희 휴가 왔어요”라면서 호텔 세계관에 푹 빠진다. 이런 가운데 멤버들은 패키지 코스 중 이곳의 입장을 앞두고 “여기 오니까 좀 창피해졌다”라면서 급 부끄러움을 느낀다.
 
28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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