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이정후, 4타수 무안타로 시즌 타율 0.248

정문영 기자 2025. 6. 28. 17: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타격 부진으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28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방문 경기에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부진에도 화이트삭스를 3대1로 제압하고 3연패에서 벗어났다.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해 한국 팬들에게 익숙한 마이크 터크먼은 화이트삭스 1번 지명타자로 출전했으나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화이트삭스전···팀은 3대1 승
이정후. AP연합뉴스
[서울경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타격 부진으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28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방문 경기에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4월 이후 가장 낮은 0.248(298타수 74안타)로 내려갔다. 현지 시간 기준 이정후의 6월 타율은 0.162(74타수 12안타)다.

2회 첫 타석에서 이정후는 상대 선발 에런 시베일의 시속 146㎞의 컷 패스트볼(커터)을 받아쳤으나 1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4회에도 커터를 건드렸지만 3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6회에는 중견수 뜬공에 그쳤고, 8회에는 타일러 길버트의 스위퍼를 공략해 홈플레이트에서 103m 떨어진 곳까지 타구를 날렸으나 중견수에게 걸려 돌아섰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부진에도 화이트삭스를 3대1로 제압하고 3연패에서 벗어났다.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해 한국 팬들에게 익숙한 마이크 터크먼은 화이트삭스 1번 지명타자로 출전했으나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정문영 기자 my.jung@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