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에 40조원 지원 검토' 보도에 "가짜뉴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이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내기 위해 최대 300억 달러, 약 40조 원의 지원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가짜뉴스라고 일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 게시글에서 "이런 터무니 없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다"면서 "쓰레기 기자" 등 과격한 표현을 동원해 비난했습니다.
앞서 CNN 방송은 스티브 위트코프 미 중동 특사 아랍 동맹국들과의 비밀 회담에서 이란에 최대 40조원의 투자를 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8/newsy/20250628174025764vfql.jpg)
미국이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내기 위해 최대 300억 달러, 약 40조 원의 지원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가짜뉴스라고 일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 게시글에서 "이런 터무니 없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다"면서 "쓰레기 기자" 등 과격한 표현을 동원해 비난했습니다.
앞서 CNN 방송은 스티브 위트코프 미 중동 특사 아랍 동맹국들과의 비밀 회담에서 이란에 최대 40조원의 투자를 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CNN은 또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대이란 제재를 일부 해제하고, 해외 동결자금을 풀어주는 방안 등도 논의됐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이란 #CNN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래원(on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