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서, KPGA 군산CC 오픈 3R서 홀인원…6590만원 상당 벤츠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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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서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군산CC 오픈 3라운드에서 홀인원에 성공했다.
박현서는 28일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17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2023년 정규투어에 데뷔한 박현서가 홀인원을 작성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박현서에 이어 정유준도 홀인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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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준은 5번홀서 홀인원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박현서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군산CC 오픈 3라운드에서 홀인원에 성공했다.
박현서는 28일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17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2023년 정규투어에 데뷔한 박현서가 홀인원을 작성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박현서는 "약 162m정도 거리에서 앞바람이 부는 상황이었다. 5번과 6번 아이언 중에서 고민하다가 6번 아이언으로 쳤다. 핀 방향으로 갔지만 살짝 덜 맞은 느낌이었다. 공을 보지 못했고 짧았다고 생각했는데, 같은 조 선수들이 먼저 소리를 지르면서 축하해줬다"고 웃으며 말했다.
박현서는 부상으로 6590만원 상당의 ‘벤츠 C200 AMG 라인’ 차량을 받게 됐다.
그는 "부상으로 받을 차량은 부모님께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현서는 중간 합계 6언더파 210타를 기록, 공동 27위로 3라운드를 마무리했다.

박현서에 이어 정유준도 홀인원을 만들었다.
5번 홀(파3)에서 4번 아이언으로 티샷을 한 정유준의 공은 그대로 굴러 홀에 들어갔다.
2023년 KPGA 투어에 데뷔한 정유준 역시 개인 통산 첫 번째 홀인원을 낚았다. 이는 올 시즌 KPGA 투어에서 나온 7번째 홀인원이다.
정유준은 5번 홀에서 홀인원을 성공해 H+양지병원에서 제공하는 건강검진권을 받았다.
정유준은 중간 합계 4언더파 212타를 적어내 공동 38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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