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단체 신임 대표-국회 복지위원장, 어제 면담‥의정갈등 해결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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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단체 신임 대표와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어제 비공개로 만나 의료인력 확충 정책을 둘러싼 갈등 해결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회 복지위원장인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오늘 "박 위원장이 어제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신임 비상대책위원장과 면담을 가졌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대한전공의협의회는 박단 전 위원장이 사퇴하자, 그제 온라인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한성존 서울아산병원 전공의협의회 대표를 새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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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단체 신임 대표와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어제 비공개로 만나 의료인력 확충 정책을 둘러싼 갈등 해결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회 복지위원장인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오늘 "박 위원장이 어제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신임 비상대책위원장과 면담을 가졌다"고 전했습니다.
의원실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양측은 현 사태의 해결을 위해 실무적 대화를 정기적으로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또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을 통해 수련 재개율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고, 이런 사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적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대한전공의협의회는 박단 전 위원장이 사퇴하자, 그제 온라인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한성존 서울아산병원 전공의협의회 대표를 새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협의회의 새 비대위는 정부와 협상 의향을 밝힌 한 위원장을 포함해 고려대학교의료원, 서울대학교병원, 세브란스병원 각 전공의 단체 대표 4명으로 구성됐습니다.
김민욱 기자(woo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0218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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