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박선영 '괴력 언니들 출격'… 박초롱·레이·김채원 '경악'한 현장

김현숙 기자 2025. 6. 2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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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와 박선영이 '괴력'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JTBC '집나가면 개호강'에서는 강아지들을 위한 '어질리티' 특별 수업 현장이 그려진다.

반면, 대형견 반 교생을 맡은 박초롱은 "강아지들 하원하면 저도 퇴근할 거다"며 고생을 토로했다.

김채원과 레이는 합심해서 하나의 모래주머니를 겨우 옮겼으나, 박선영과 강소라는 각각 양쪽에 두 개씩 들고 거뜬히 이동해 괴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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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가면 개호강’ 어질리티 준비에 ‘근력쇼’…박초롱·레이·김채원도 깜짝
박초롱 “저 퇴근할래요”…‘개호강 유치원’ 교생 실습서 폭탄선언

(MHN 박승민 인턴기자) 배우 강소라와 박선영이 '괴력'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JTBC '집나가면 개호강'에서는 강아지들을 위한 '어질리티' 특별 수업 현장이 그려진다. 방송에서는 아이브 레이, 에이핑크 박초롱, 르세라핌 김채원이 '일일 교생'으로 등장하면서 기대를 모았다.

이날 박선영은 르세라핌 김채원에게 '시로' 보호자 자격으로 "어질리티 수업에 교생으로 함께하자"고 권했고, 김채원은 "궁금하다"며 참여를 약속했다.

반면, 대형견 반 교생을 맡은 박초롱은 "강아지들 하원하면 저도 퇴근할 거다"며 고생을 토로했다. 이에 강소라는 박초롱에게 "대체 대형견 반에서 뭘 하셨길래 이렇게 되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별 활동 준비를 위해 교생 및 선생님들은 운동장으로 이동했다. 강아지 체급을 고려해 두 개의 어질리티 존이 기획됐고, 무게가 상당한 어질리티 장비 설치 과정에 모두가 고된 일손을 보탰다. 특히 15kg에 달하는 모래주머니로 코스를 작업하면서, 조한선은 힘겨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김채원과 레이는 합심해서 하나의 모래주머니를 겨우 옮겼으나, 박선영과 강소라는 각각 양쪽에 두 개씩 들고 거뜬히 이동해 괴력을 뽐냈다. 이를 보던 박초롱, 레이, 김채원은 놀라움과 경악을 금치 못했다.

모든 선생님과 교생들의 '개고생'으로 완성된 어질리티 존과 특별 수업 현장은 오는 29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집나가면 개호강'은 스트리밍 플랫폼 쿠팡플레이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선공개된다.

사진=JTBC '집나가면 개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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