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정치색 논란' 딛고 신곡 발매… 아찔한 복근 '핫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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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치색 논란에 휩싸였던 에스파 카리나가 신곡 발표와 더불어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주목받았다.
카리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은 자켓"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카리나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지난 27일 싱글 앨범 '더티 워크(Dirty Work)'를 발표했다.
카리나는 지난달 28일 일본 길거리에서 숫자 '2'와 빨강·검은색이 조합된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시해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정치색 논란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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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은 자켓"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브라톱에 핫팬츠를 매치한 강렬한 스타일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짧은 단발머리에 강렬한 눈빛은 카리스마 있는 매력을 자아냈다.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와 완벽한 복근 라인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여신 그 자체다" 등 카리나의 미모에 감탄했다. "신곡 너무 기대된다" "이번 콘셉 찰떡이다 등" 신규 앨범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카리나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지난 27일 싱글 앨범 '더티 워크(Dirty Work)'를 발표했다. 해당 앨범은 발매 전인 지난 26일 기준 선주문량이 101만장을 넘어섰다.
카리나는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오래 기다렸다"며 "기다려준 만큼 정말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걱정시켜서 너무 미안하고 또 고맙다"고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카리나는 지난달 28일 일본 길거리에서 숫자 '2'와 빨강·검은색이 조합된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시해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정치색 논란이 나왔다. 해당 게시물은 공교롭게도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시점에 올라와 논란을 확산했다.
염윤경 기자 yunky2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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