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청와대로 간 사연 "뜻 깊은 자리 함께해 영광"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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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오정연이 '호국보훈의 달, 대통령의 초대'의 MC로 청와대에 입성한 소감을 전했다.
오정연은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호국보훈의 달, 대통령의 초대' 행사의 사회를 맡았다. 새 정부 들어 청와대에서 열린 첫 행사였다"면서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진행된 행사의 진행을 위해 청와대를 방문한 오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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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호국보훈의 달, 대통령의 초대'의 MC로 청와대에 입성한 소감을 전했다.
오정연은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호국보훈의 달, 대통령의 초대' 행사의 사회를 맡았다. 새 정부 들어 청와대에서 열린 첫 행사였다"면서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진행된 행사의 진행을 위해 청와대를 방문한 오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오정연은 단정한 화이트 컬러의 수트로 지적이면서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나라를 지킨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분들의 고귀한 헌신을 깊이 새기고 보답드리는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었다"며 행사 진행을 마친 소감을 나타냈다.


이어 본식 리허설에서 찍은 영상을 공개하곤 "영상에서처럼 대통령 내외 분과 보훈가족 분들 앞에서 6.25 참전 유공자이신 친할아버지 故 오준환 소령님의 이야기를 할 수 있다니, 잠시 할아버지가 떠올라 가슴 뭉클한 순간이었다"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오정연은 또 "#지금의 평화가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님을 잊지 않겠다. 당신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 하겠습니다"라고 적으며 거듭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편 KBS 32기 아나운서 출신의 오정연은 지난 2015년 퇴사 후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오정연은 채널A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이엠닥터'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오정연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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