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청와대로 간 사연 "뜻 깊은 자리 함께해 영광" [RE:스타]

이혜미 2025. 6. 28. 16: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오정연이 '호국보훈의 달, 대통령의 초대'의 MC로 청와대에 입성한 소감을 전했다.

오정연은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호국보훈의 달, 대통령의 초대' 행사의 사회를 맡았다. 새 정부 들어 청와대에서 열린 첫 행사였다"면서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진행된 행사의 진행을 위해 청와대를 방문한 오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호국보훈의 달, 대통령의 초대'의 MC로 청와대에 입성한 소감을 전했다.

오정연은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호국보훈의 달, 대통령의 초대' 행사의 사회를 맡았다. 새 정부 들어 청와대에서 열린 첫 행사였다"면서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진행된 행사의 진행을 위해 청와대를 방문한 오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오정연은 단정한 화이트 컬러의 수트로 지적이면서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나라를 지킨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분들의 고귀한 헌신을 깊이 새기고 보답드리는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었다"며 행사 진행을 마친 소감을 나타냈다.

이어 본식 리허설에서 찍은 영상을 공개하곤 "영상에서처럼 대통령 내외 분과 보훈가족 분들 앞에서 6.25 참전 유공자이신 친할아버지 故 오준환 소령님의 이야기를 할 수 있다니, 잠시 할아버지가 떠올라 가슴 뭉클한 순간이었다"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오정연은 또 "#지금의 평화가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님을 잊지 않겠다. 당신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 하겠습니다"라고 적으며 거듭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편 KBS 32기 아나운서 출신의 오정연은 지난 2015년 퇴사 후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오정연은 채널A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이엠닥터'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오정연 소셜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