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고물상에서 화재 4시간 만에 진화…점포 5개 전소 피해
심우섭 기자 2025. 6. 28. 16: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28일) 오전 8시 20분 쯤 경남 진주시 상평동의 한 고물상에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근처 타이어 가게 등 주변으로 옮겨 붙어 총 5개 점포가 전소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전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가 해제하고 오전 9시 40분 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후 진화 작업을 벌이던 소방 당국은 4시간 20분 만인 오후 12시 41분 쯤 불을 모두 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8일) 오전 8시 20분 쯤 경남 진주시 상평동의 한 고물상에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근처 타이어 가게 등 주변으로 옮겨 붙어 총 5개 점포가 전소했습니다.
인명 피해나 대피 인원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전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가 해제하고 오전 9시 40분 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후 진화 작업을 벌이던 소방 당국은 4시간 20분 만인 오후 12시 41분 쯤 불을 모두 껐습니다.
(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심우섭 기자 shimmy@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살아 있는데 죽었다고?…연예인 '가짜 부고 영상'의 진실
- 태국 푸껫·끄라비서 폭발물 테러 시도 적발…폭발물 6개 제거
- [D리포트] 인사 불만에 시장실서 '난동'…시청 공무원 체포
- 만취한 남편 놔두고 외출했다 돌아오니 사망…법원 "아내 무죄"
- "모기와 끝장 보겠다"며 서울시 최초 방역 드론까지 동원…효과는?
- 윤 전 대통령, 특검 '경찰 신문'에 반발…"검사가 직접 해야"
- [뉴스토리] "정상 체중도 맞는다"…기적의 비만약 '위고비', 오남용 우려도
- 미 NYT "봉준호 '기생충' 21세기 최고 영화"
- 삼성전자 반도체 공사현장서 노동자 추락사
- 오늘부터 수도권 지하철 기본요금 1천550원…150원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