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서 만나는 ‘소풍가는 엄마와 집·사람·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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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곧 삶이다."
이혜경 회화전 '엄마, 소풍가다'가 7월 5일부터 31일까지 인제기적의도서관 1층 원형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종이와 캔버스에 그리고, 오리고, 붙인 소풍을 떠나는 엄마와, 그 엄마를 따라나서는 집과 사람과 풍경을 담은 그림 50여점이 전시된다.
어느 미술전문가는 이혜경의 작품에 대해 '소풍을 떠나는 엄마, 엄마를 따라나서는 집과 사람과 풍경을 이끌고 엄마는 소풍 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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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31일 ‘엄마, 소풍가다’ 회화전
인제기적의도서관 1층 원형 갤러리
엄마의 소풍 담은 그림 50여점 전시

“밥은 곧 삶이다.”
이혜경 회화전 ‘엄마, 소풍가다’가 7월 5일부터 31일까지 인제기적의도서관 1층 원형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인제기적의도서관 7월 회화전이다.
종이와 캔버스에 그리고, 오리고, 붙인 소풍을 떠나는 엄마와, 그 엄마를 따라나서는 집과 사람과 풍경을 담은 그림 50여점이 전시된다.

‘엄마, 집사람, 딸, 며느리로 불리는 아줌마의 삶은 오늘도 반복된다. 밥그릇 속에는 밥, 빨래, 청소… 벗어날 수 없는 아줌마의 하루가 담긴다. 밥은 곧 삶이다.’ 작가는 작가노트에 이렇게 적었다.
어느 미술전문가는 이혜경의 작품에 대해 ‘소풍을 떠나는 엄마, 엄마를 따라나서는 집과 사람과 풍경을 이끌고 엄마는 소풍 간다’고 했다.
이혜경 화가와 함께하는 ‘그림소풍’ 강연은 2회에 걸쳐 마련된다.
초교 저학년생(1~3학년) 6명 대상의 ‘나의 엄마 그리기’가 7월 5일 오전 10시 30분 인제기적의도서관 2층 아트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초교 고학년생(4~6학년) 6명 대상의 ‘나의 가족 그리기’는 7월 19일 오전 10시 30분 인제기적의도서관 2층 아트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인제기적의도서관은 참여자들의 작품을 스티커로 제작해 배부할 예정이다.
이혜경 화가는 덕성여대 서양화과와 홍익대 일반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지난 4~5월 행촌미술관과 스페이스 결에서 ‘엄마 소풍 가다’ 개인전을 열었다. 이동명 기자
#엄마 #소풍 #풍경 #기적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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