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감 살아났는데…삼성 박병호, 내복사근 부상으로 쉬어간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2025. 6. 2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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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삼성 라이온즈)가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삼성은 28일 박병호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삼성 구단에 따르면 박병호는 지난 27일 키움 히어로즈전 6회초 타격 후 왼쪽 옆구리에 통증을 느꼈고, MRI(자기공명영상장치) 검사 결과 왼쪽 내복사근 미세 손상 진단을 받았다.
박병호는 더위가 시작되면서 타격감이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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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삼성 라이온즈)가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삼성은 28일 박병호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삼성 구단에 따르면 박병호는 지난 27일 키움 히어로즈전 6회초 타격 후 왼쪽 옆구리에 통증을 느꼈고, MRI(자기공명영상장치) 검사 결과 왼쪽 내복사근 미세 손상 진단을 받았다.
복귀까지는 3~4주 재활이 필요하다는 진단이다.
박병호는 더위가 시작되면서 타격감이 살아났다. 6월 타율은 0.265. 특히 19일 두산 베어스전 멀티 홈런을 시작으로 25일 한화 이글스전까지 4경기 연속 홈런을 때렸다. 시즌 홈런 15개로 르윈 디아즈(삼성, 27개), 오스틴 딘(LG, 19개)에 이은 부문 공동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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