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병호, 내복사근 미세 손상으로 엔트리 제외
배정훈 기자 2025. 6. 2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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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물오른 장타력을 과시하던 삼성 라이온즈의 거포 박병호가 오늘(28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삼성 관계자는 이날 "박병호는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전 6회 초 타격 후 왼쪽 옆구리 통증을 느꼈다"며 "경기 후 병원에서 자기공명영상장치(MRI) 검사한 결과 왼쪽 내복사근 미세 손상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박병호는 약 3~4주 정도 휴식을 취하며 회복에 전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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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라이온즈의 박병호
최근 물오른 장타력을 과시하던 삼성 라이온즈의 거포 박병호가 오늘(28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부상 때문입니다.
삼성 관계자는 이날 "박병호는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전 6회 초 타격 후 왼쪽 옆구리 통증을 느꼈다"며 "경기 후 병원에서 자기공명영상장치(MRI) 검사한 결과 왼쪽 내복사근 미세 손상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박병호는 약 3~4주 정도 휴식을 취하며 회복에 전념할 계획입니다.
박병호는 올 시즌 61경기에서 타율 0.214, 15홈런, 33타점의 성적을 냈습니다.
5월까지는 다소 부진했으나 6월 이후 타율 0.265, 6홈런, 13타점으로 활약했습니다.
특히 지난 19일 두산 베어스전부터 25일 한화 이글스전까지 4경기에서 5개 홈런을 몰아치는 등 중심 타자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배정훈 기자 baej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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