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또 '남 탓' 못된 버릇‥부동산 대책, 극심한 혼란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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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가 수도권 주택담보대출을 최대 6억 원으로 제한하는 정책을 시행한 것에 대해 극심한 혼란을 초래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국민의힘 박민영 대변인은 논평에서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부정적인 반응을 의식해 "대통령실 대책이 아니"라는 해괴한 브리핑으로 시장에 더 큰 혼란을 초래했다"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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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민영 대변인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8/imbc/20250628161911699cnfm.jpg)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가 수도권 주택담보대출을 최대 6억 원으로 제한하는 정책을 시행한 것에 대해 극심한 혼란을 초래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국민의힘 박민영 대변인은 논평에서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부정적인 반응을 의식해 "대통령실 대책이 아니"라는 해괴한 브리핑으로 시장에 더 큰 혼란을 초래했다"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이어 "집권한 이상 모든 국정 실패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몫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대변인도 논평을 내고 "첫 부동산 정책인데도 방관자적 입장을 표명했다"며 "남 탓만 하던 습관을 버리지 못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장슬기 기자(seu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0213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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