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kg 감량' 미나 시누이, 추워도 노출 감행..첫 해외여행에 감격 "아름다운 밤"

최혜진 기자 2025. 6. 2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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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의 시누이 박수지 씨가 다이어트 성공 후 노출 있는 옷을 입고 해외여행을 떠났다.

영상에는 시누이 박수지 씨, 남편 류필립과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나는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박수지 씨는 다이어트 성공 후 어깨가 드러나는 상의를 입고 있었다.

인생 첫 해외여행이라는 박수지 씨는 "베트남 정말 좋은 거 같다. 아름다운 밤"이라며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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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미나 시누이/사진=유튜브 필미커플
가수 미나의 시누이 박수지 씨가 다이어트 성공 후 노출 있는 옷을 입고 해외여행을 떠났다.

28일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에는 '-70kg 감량하고 인생 첫 해외여행을 떠난 수지의 풍자급 리액션! | 필미커플의 여행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시누이 박수지 씨, 남편 류필립과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나는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미나는 공항에서 만난 박수지 씨에게 "너무 예쁜 거 아니냐"고 말했다.

박수지 씨는 다이어트 성공 후 어깨가 드러나는 상의를 입고 있었다. 이를 본 미나는 "비행기에서 추울 텐데 이러고 왔다"고 말했다.

이후 이들은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에 도착했다. 인생 첫 해외여행이라는 박수지 씨는 "베트남 정말 좋은 거 같다. 아름다운 밤"이라며 감격했다.

다음날 세 사람은 커다란 수영장이 구비된 곳으로 숙소를 옮겼다. 박수지 씨는 "비 오고 날씨가 흐려도 여긴 너무 멋있다. 수영장이 끝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류필립의 누나인 박수지 씨는 지난해 다이어트를 시작해 9개월 만에 150kg에서 72kg를 감량해 큰 화제를 모았다.

미나 시누이와 미나/사진=유튜브 필미커플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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