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줄리안, 韓 연인과 10월 결혼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6. 28. 15: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10월 결혼한다.

28일 줄리안 소속사 웨이브엔터테인먼트는 "줄리안이 10월 중 한국인인 비연예인 연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줄리안은 지난 1월 tvN STORY '여권 들고 등짝 스매싱'에서 결혼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줄리안은 2014년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벨기에 패널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줄리안 퀸타르트. 사진|스타투데이DB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10월 결혼한다.

28일 줄리안 소속사 웨이브엔터테인먼트는 “줄리안이 10월 중 한국인인 비연예인 연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줄리안은 지난 1월 tvN STORY ‘여권 들고 등짝 스매싱’에서 결혼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줄리안은 2014년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벨기에 패널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진짜 사나이’, ‘톡파원 25시’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했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